2008년 07월 13일
그리하여서 그렇게 하루가 되었다.
하루가 또 가버린다.
그 얼마간.. 그 얼마였던지..
시간이란건 늘 이렇게 흘러가나보다.
이육사의 시 광야를 보면.. 시간을 피고 진다는 표현을 했다..
마치 꽃처럼.. 피고지고, 다시 피고.. 오늘을 그렇게 지고 말았다.
하루를 먹고.. 난 또 하루를 먹고..
그러다보니 삶이 늘어나고, 살도 늘어나고,
두배가 세배가 !!
오랜 시간을 숨어있는다.
또 오늘도 숨는 시간을 보낸다..
피고진다하였거든... 난 왜 지고있을까나..
외롭지는 않지만, 슬프지도 않지만..
숨는다는 것을 옳지 못하다.
자기 반성은 늘 하지만.. 숨은 물 속이 편안하여..
난 편안히 산다.
죽겠어요.. 죽겠어요 하지만.. 알고보면 잘 사는 것처럼.. 난 잘 살고 있다.
이대로 들키지만 않는다면 말이다.
그 얼마간.. 그 얼마였던지..
시간이란건 늘 이렇게 흘러가나보다.
이육사의 시 광야를 보면.. 시간을 피고 진다는 표현을 했다..
마치 꽃처럼.. 피고지고, 다시 피고.. 오늘을 그렇게 지고 말았다.
하루를 먹고.. 난 또 하루를 먹고..
그러다보니 삶이 늘어나고, 살도 늘어나고,
두배가 세배가 !!
오랜 시간을 숨어있는다.
또 오늘도 숨는 시간을 보낸다..
피고진다하였거든... 난 왜 지고있을까나..
외롭지는 않지만, 슬프지도 않지만..
숨는다는 것을 옳지 못하다.
자기 반성은 늘 하지만.. 숨은 물 속이 편안하여..
난 편안히 산다.
죽겠어요.. 죽겠어요 하지만.. 알고보면 잘 사는 것처럼.. 난 잘 살고 있다.
이대로 들키지만 않는다면 말이다.
# by | 2008/07/13 22:45 | 여자 잠수함을 탄다 | 트랙백 | 덧글(1)


